맞벌이 부부입니다.
아이 입학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단지내에 다함께 돌봄센터가 있어서, 정말 안심하고 초등학교 1학년을 무사히 보냈어요.
휴직도 하지 않고, 단축근무도 안하고, 무사히 경제활동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 2학년도 다니고 있고요.
29호점은 다 좋지만,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세요.
손지민센터장님, 줄라이선생님, 카이선생님~ 저희 아이들 늘 밝은 모습으로 따뜻하게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의날을 맞아, 이렇게나마 감사인사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