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처럼 한결같이, 구름처럼 포근하게
하늘처럼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미소로 반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먹구름이 생기는 날에도 비가 오는 날에도
구름처럼 포근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구름을 타고 꿈과 희망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하늘처럼 한결같이, 구름처럼 포근하게 품어주신 그 사랑을 먹고
아이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31호점 센터장님, 하늘선생님, 구름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저희 아들도
바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