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처럼 한결같이, 구름처럼 포근하게 아이들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31호점)는 친정과 같은 곳입니다!

by 함께하는 KBH posted Mar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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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한결같이, 구름처럼 포근하게

 

 

하늘처럼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미소로 반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먹구름이 생기는 날에도 비가 오는 날에도

구름처럼 포근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구름을 타고 꿈과 희망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하늘처럼 한결같이, 구름처럼 포근하게 품어주신 그 사랑을 먹고

아이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31호점 센터장님, 하늘선생님, 구름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저희 아들도

바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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