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 승강기안전단의
최도현.박양수입니다.
젊은 날의 화려함도
어느덧 아스라이 멀어지고,....
세월에 짓눌린 고단한 몸을 이끌고
시니어클럽의 문을 두드리면
언제나 제일 먼저 저희를 반겨주시는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신동은, 이재찬 복지사님입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는
저희에게 단순한 친절을 넘어
깊은 정과 안도감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 저희 시니어들이 사회생활을 하며 겪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시고,
관계기관과의 사이에서 든든한
'중재자' 역할을 해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해결해 주시고,
항상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는 두 분 복지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진정한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신동은, 이재찬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