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니어 클럽 승강기 안전단에 근무하시는 사회복지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난 3년간 승강기 안전단에서 근무를 하면서 많은 일들과 여러 가지의 경우를 겪으면서 칭찬과 질책이 많이 반복되는 경험을 하면서 그래도 맏은 바 본분에 열심히 하자는 일념하나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때마다 뒤에서 묵묵히 본인들의 일을 열심히 해주신 신동은 복지사님과 이재천 복지사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먼저 간단히 승강기 안전업무를 소개하면 첫째 역을 왕래하시는 지하철 이용자들의 안전한 통행이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둘째 만약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사고에 대처해서 최소한의 부상과 인명구조활동을 통해 사고자를 최소화하고 셋째 수시로 승강기 점검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아 업무에 임하고 있으며 지금은 모란역에서 승강기 안전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앞서 다른 지하철 역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위의 3가지 업무 중점사항에 역점을 두어 근무를 하면서 이상이 발생시에 즉시 복지사님과 지하철역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큰 사고없이 성남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해오고 있으며 이 또한 복지사님들의 노고가 있어 지금까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들어 복지사님들의 수고가 있어 한국철도공사(KORAIL)로 업무를 확대하여 지금은 분당선 3개역에서 동일한 업무를 하고 있으며 3월 현재까지 역을 통행하는 이용자들의 사고없이 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 모두가 복지사님들과 근무에 임하는 시니어 안전모니터링 근무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가 아닌가 싶어 신동은 복지사님과 이재천 복지사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복지사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브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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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감동을 전할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