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29호점에서 돌봄을 받고있는 아동의 보호자입니다.
돌봄센터가 없었다면 아마도 제커리어를 중단해야 되었을수도 있습니다. 사실 일할 때 항상 아이의 안전과 식사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의 29호점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 아이는 맞벌이가정의 돌봄공백을 더 큰 사랑과 관심으로 채울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은 정확하다고 하지요.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 아이가 돌봄센터를 이용하고 다른 또래의 친구들과 그리고 다양한 학년의 아이들과 만날수 있어 관계와 소통속에서 자라난걸 볼수 있습니다.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를 채워주신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노력과 헌신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의 축하드리며, 평소 생각했던 감사함의 마음을 담아 작성합니다. 모두 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