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의 빈틈을 메우고, 누군가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타인의 삶을 돌보는 의로운 일 속에서 정작 본인의 마음은 뒤로 밀려나고 있지는 않은지 늘 걱정스러운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건네는 따뜻한 손길이 세상의 온도를 1도 올리는 마법이 되듯, 사회복지사의 날인 오늘만큼은 그 온기가 여러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되어 스스로를 깊이 아끼고 위로받는 하루가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Thank U 사회복지사 이벤트는 게시글 작성자뿐만 아니라 칭찬으로 지목된 사회복지사 1명도 함께 이벤트 대상이 됩니다!
앞으로 더 감동을 전할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