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의 이다빛 간사님! 오늘도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협회의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챙겨주시는 간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누군가를 챙기는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간사님의 건강과 행복이 최우선이라는 거 아시죠?
오늘 하루도 맛있는 식사 꼭 챙겨 드시고, 잠시라도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간사님의 매일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칭찬 사진이나 응원 영상을 함께 첨부하여 주시면 더욱 의미 있는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감동을 전할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