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날이 아니더라도 우리 복시사 이경선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13년도 4월에 입사해 같이 일한지 13년이 되었고 내년이면 정년이라네요 ㅠㅠ
센터 친구들에게 상냥하고 부드럽고 엄마 이고 센터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유능한 복지사 선생님이십니다.
언니처럼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선생님!!!
귀인(이경선 선생님)을 만나 그동안 너무 행복했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회복지사의 날이 아니더라도 우리 복시사 이경선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13년도 4월에 입사해 같이 일한지 13년이 되었고 내년이면 정년이라네요 ㅠㅠ
센터 친구들에게 상냥하고 부드럽고 엄마 이고 센터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유능한 복지사 선생님이십니다.
언니처럼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선생님!!!
귀인(이경선 선생님)을 만나 그동안 너무 행복했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